【 미생물 구성 】
- 신농마이더스(복합미생물)
토양개량미생물 10종 + 선충제거미생물 5종
- 흙토피아(토양개량미생물)
바실러스 5종, 페니바실러스 1종, 트리코더마 4종
- 네마300(선충제거미생물)
동적 선충제거미생물 3종, 정적 선충제거미생물 2종
【 적용가능 재배방식 】
노지, 토경, 수경, 양액, 스마트팜 등 모든 재배시설에 사용 가능합니다
【 적용 작물 】
벼, 과수류, 과채류, 엽채류 및 근채류, 구근류, 화훼류, 콩, 다육, 인삼, 블루베리 등
(버섯에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과수류
사과 배 복숭아 호두 밤 잣 감 키위 오렌지 바나나 등
-과채류
수박 멜론 참외 딸기 토마토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고추 파프리카 등
-엽채류/근채류
배추 무 상추 쑥갓 부추 깻잎 쪽파 대파 치커리 등
-구근류
감자 고구마 마늘 생강 양파 당근 토란 인삼 마 도라지 등
-화훼류
춘란 국화 장미 카네이션 안개꽃 튜울립 수선화 금계국 수국 등
-기타 작물
벼 콩 다육 블루베리 인삼 약용식물 등
【 일반적인 유익미생물의 역할 】
◎ 미생물은 선충이나 토양 응애/진딧물 등을 내성을 일으키지 않고 제거합니다
◎ 미생물은 농작물에게 여러 가지 이로운 대사물질을 만들어 줍니다
◎ 미생물은 집적된 염류를 분해시킵니다
◎ 미생물은 미부식 퇴비로 인한 가스장애를 감소시킵니다
◎ 미생물은 퇴비를 비롯한 각종 유기물을 분해하여 자연속 영양소 순환을 돕습니다
◎ 미생물은 상호협력과 견제를 통해 농작물이 살아갈 수 있는 토양환경의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 미생물은 오염물질의 자연적인 분해를 통해 환경을 정화합니다
◎ 미생물은 가축분뇨나 음식쓰레기 등을 분해하여 퇴비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미생물은 경화된 토질의 유연화 작용을 강화시켜 줍니다(스펀지 효과)
◎ 이외에도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신농마이더스는 흙토피아와 네마300을 하나로 합한 제품으로 두 가지 제품의 역할·효과·특징을 소개합니다.
【 흙토피아 역할 】
흙토피아는 약이 아닙니다. 비료도 아닙니다. 살아 있는 아주 작은 미생물(박테리아)입니다.
흙토피아는 약 4g의 무게를 가진 친환경 미생물 토양개량제로 10종의 매우 건강한 미생물균으로 혼합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매우 유효한 EM인 셈입니다.
흙토피아는 알약 형태로 미생물을 잠을 재워 놓았는데, 수분(물)을 접촉하면 잠에서 깨어나서 매우 빠르게 번식을 하는 미생물 제재입니다.
이 흙토피아가 물에 녹아 토양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유해한 병원성균들과 충돌하여 이를 처치하고 자연스럽게 토양개량을 하게 됩니다.
토양 속에는 수없이 많은 균들이 존재합니다. 1g 당 1억 마리 이상의 균이 있습니다.
이를 대항하기 위해 흙토피아는 유효한 균의 숫자를 최대치로 높여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1g당 수백억~천억 마리에 가깝게 밀도를 높였습니다.
흙토피아 1정으로 약 300평의 토양을 복원합니다. 흙토피아를 물에 녹여 논이나 밭에 뿌리면 빠르게 번식하면서 넓은 토양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 흙토피아 효과 】
1. 옥신, 지베렐린 같은 식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뿌리의 흡수력을 증가시키고, 개화 및 수정을 촉진하여 생산효율을 높여줍니다.
2. 뿌리덩이가 더 크게 자라 식물이 더 강해집니다.
3. 노화된 뿌리보다는 신선한 새 뿌리의 형성이 가속화됩니다.
4. 화학비료, 농약, 가뭄, 홍수, 동해 등으로 약화되어 있는 유익한 토양미생물을 건강하게 되살려 줍니다.
5. 토양에 유익한 박테리아균과 곰팡이균의 균형을 맞추어 줍니다.
6. 토양 유기물을 더 잘 분해하여 뿌리를 통한 흡수를 도와줍니다.
7. 뿌리 주변의 수분을 증가시켜 토양 건조로 인한 작물의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줍니다.
【 네마300 역할 】
네마300은 4g 전후의 발포정으로 만들어진 미생물 선충제거제입니다. 현재까지는 선충을 제거하는 친환경 제품이 국내외로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방제값(효과)이 현저히 낮아 농민들이 사용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토양에 열소독(토양훈증제)이나 독성 강한 약제를 통해 밭의 균을 모두 전멸시키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충은 거의 모든 토양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략 알에서 부화되어 2주~4주 정도의 기간을 거치면서 점차 자라 성충이 될 때까지 뿌리 주변에 기생을 하며 작물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성충이 1회에 낳는 알이 600~700개 예상되는데 이것 또한 부화되어 지속적으로 작물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뿌리로부터 줄기로 가는 길목을 막아 영양분의 통과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작물이 고사되는 것입니다.
네마300은 순수 친환경 미생물제로 선충을 기피시키는 일반 제품이 아니라 영구히 죽이는 선충제거제입니다. 알이 부화되기 전에 껍질을 녹이거나, 선충 주변을 포위하여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관리를 합니다.
토양의 관리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정으로 약 300평에 사용이 가능하고, 작기 동안에 3회 이상 사용하면 선충의 피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네마300 효과 】
1. 선충의 밀도가 현저하게 감소합니다.
2. 뿌리 주변에 더 많은 벌레와 유익한 식물균이 증가됩니다.
3. 더욱 건강해진 뿌리로 인해 식물이 건강해집니다.
【 흙토피아·네마300 특징 】
1. 제품의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보관과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2. 제품의 수명은 수분을 만나지 않았을 때 최소 3년을 보장합니다.
3. 인체 및 작물에 전혀 해가 없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4. 수용성 제품으로 분사 노즐에 전혀 막힘이 없습니다.
5. 1정으로 300평의 토양에 적용 가능합니다.
6. 일반 비료와 액비 등과 혼용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7. 정식/파종 1~2주 전에 충분한 물과 함께 토양에 투입하면 더욱 좋습니다.
8. 작기 동안 3회 이상, 그리고 매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9. 흙토피아와 네마는 함께 녹여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10. 본 제품은 유익한 미생물이기에 많이 사용해도 약해가 없습니다.
11. 미국 OMRI(Organic Material Review Insititute미국 유기농자재 평가원) 인증 미생물로 제조
【 농업용 미생물이 필요한 이유 】
농사짓는데 왜 유익균(미생물)이 필요할까요? 농사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을 왜 일부러 넣어줘야 할까요? 토양속에는 이미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눈에 보이지 않아서 놓치기 쉬운 토양미생물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농가를 방문해서 얘기를 듣다보면 언제나 땅심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자기 밭은 옮겨온지 2년 밖에 안돼서 미생물이 필요없다거나 병충해가 없다고 합니다. 건강하니 들어갈 돈이 적어서 2~3년은 벌이가 좋을거라 말합니다. 반대로 하우스 한지 5년이 넘으면서부터 땅심이 약해져서 농사가 잘 안된다고 걱정하는 분도 있습니다. 또, 20년이 넘었지만 토양관리를 철저히해서 큰 어려움이 없다고 자랑하는 분도 있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미생물과 땅심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농사에 있어서 최고 중요한 것은 땅심을 높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밭 만들기가 농사의 80%라고 말하는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도 있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낳을 수 있듯이 토양이 건강해야 농작물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건 상식입니다.
현대의학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린 사람에게 건강한 사람의 장내 균을 시술하여 고친 사례가 있습니다. 약을 먹거나 수술을 해서 완쾌된 것이 아니라 미생물을 이용해서 건강해진 것입니다. 이 방법은 계속 연구되고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농업용 미생물을 사용하게 된 배경은 농업기술이 발달하고 연중 생산이 가능한 시설재배가 증가하고 10년 20년 30년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땅심이 약해지면서부터입니다. 땅심이 약해졌다는 말은 토양속 생물의 다양성이 깨졌다 또는 단조로워졌다고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 농약에 의해 미생물 개체수가 줄어들기도 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균형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저는 비닐을 설치하여 비를 막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미부숙 퇴비를 사용하는 것도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땅이 힘을 잃었습니다. 토양속 생물들간의 상호유기적인 시스템(균형)이 깨졌습니다. 균형이 깨진 땅에서는 원인모름 생리장애가 발생하고 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고 내병성도 약해져서 병충해에 취약하고 약으로 연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토가 좁은데다 산악이 많은 대한민국의 농가는 국토가 넓은 국가들에 비하면 대부분이 소작농이라 장기간 휴경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2모작 3모작 4모작까지 경작해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농사방식도 해방이후 오랫동안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농약과 화학비료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관행농법으로 토양의 균형이 무너져왔고 토양속 생물의 다양성이 깨졌습니다. 연작장애, 염류장애, 가스장애, 유해충·균 증가, 작물의 내병성 약화, 충균의 내성증가, 미부숙퇴비로 인한 병충해 증가 등 모든 것은 사실 토양의 건강악화와 직·간접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토양건강부터 다시 점검해야 하고 토양건강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특히, 노지 보다는 시설재배에서 토양건강이 크게 무너지는데 이를 회복시키는 방법은 ①객토 ②3개월 이상 담수 ③6개월 이상 휴경 ④미생물 투입이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객토나 밭을 옮겨다니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좋은 유기물(완숙퇴비)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3개월 이상 담수하거나 장기간 휴경하는 것도 그 기간만큼 생업을 중단하는 것이라서 소작하는 농가에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장 간단하고 효과가 높은 방법은 미생물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국 농업기술센터마다 여러가지 미생물을 무료 보급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여기서 생각해볼 것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보급하는 미생물과 민간기업에서 판매하는 미생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제가 볼 때는 미생물의 개체수 차이가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미생물은 지역마다 미생물 종도, 개체수도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3~5리터 팩 또는 말통으로 보급하고 있는데 한 말(20리터) 기준으로 대략 10~20억 마리 정도 됩니다. 한 농가 기준으로 1주일에 두 말 정도 받아와서 하우스 밭에 투입한다고 가정하면 한 달에 약 150억 마리가 투입되는 것입니다. 150억 마리를 200평 하우스 10동에 투입한다면 한 동 당 한 달에 15억 마리가 투입되는 것입니다.
민간기업에서 판매하는 미생물은 어떨까요? 여러 회사 제품을 확인해보니 200평 하우스 한 동에 1회 투입량이 100억 마리에서 1000억 마리까지 됩니다. 한 달이 아니라 1회 기준입니다. 이렇게 센터 보다 훨씬 더 많은 개체수를 넣어서 제품을 제조하고 있는데다가 재배기간 중 여러차례 또는 작기가 끝날 때가지 투입하라고 사용기준을 정해놓았기 때문에 용법대로 따라하면 땅심을 높이는데 효과가 큰 것입니다. 이 양이 많은 것 같지만 터줏대감 노릇을 하고 있는 셀 수 조차 없이 많은 유해균과 싸워서 균형을 맞추는데는 결코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다만, 비용이 문제이긴 합니다.
가끔 미생물을 많이 투입하면 유기물을 많이 먹어서 작물에 해가 된다거나 투입한 미생물이 우세종이 되어 오히려 피해를 입히는 건 아니냐고 묻는 분이 있는데 염려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미 살고 있는 미생물들이 투입하는 미생물 보다 수 천만 배 이상 많이 살고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미생물은 일정한 개체수로 증가하게 되면 분열이 멈추어서 스스로의 생존환경을 깨지 않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수족관에도 관상용 어류들의 생태환경을 위해 미생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투입한 미생물의 과도한 배양으로 인한 문제는 생기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작물에 해로운 균인가? 아니면 이로운 균인가? 하는 것입니다.
농업용 미생물들은 흙속의 해로운 미생물을 먹이 경쟁, 항생물질 분비, 세포벽 분해효소 분비 등 여러가지 역할을 수행하여 처치하고, 식물에게 좋은 토양생태환경을 조성해줌으로서 농사에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흙이 건강해지면 농작물이 건강하게 자랍니다. 건강한 농작물은 내병성이 증가하므로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농약값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유익한 미생물이 풍부한 흙에서는 유기물이 잘 분해되고 비료흡수를 잘하게 하므로 비료값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작황이 좋아져서 투자한 시간과 노력의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농업용 미생물을 사용할 때 마음가짐
사장님들을 만나보면 거의 같은 입장을 말씀하십니다. 초기에는 '센터 미생물을 가져다 써봤는데 효과가 영~ 시원찮아서 요새는 안갖다쓴다'고 하십니다. 진흥청과 센터에서 수 십 년간 지속적으로 미생물의 역할과 효과 등 필요성을 강조해왔기 때문에 또 무료이기 때문에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그래서 열심히 가져다썼는데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자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실제로 100명을 만나보면 겨우 2~3명 정도가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이웃이 안써서 대신 받아서 쓰는 농가가 효과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치피 공짜니까요. 이것이 현실이구나! 싶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민간기업에서 만드는 미생물도 같은 취급을 받기 십상입니다. 효과 없던데 이것도 마찬가지 아니냐! 또는 무료로 주는 게 미생물인데 뭐가 이렇게 비싸냐! 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이걸 생각해보세요. 민간기업이 왜 미생물을 만들어 팔까요? 정부에서 공짜로 주는데 말입니다. 공짜로도 쓸 수 있는거라 돈 주고는 안살텐데 말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행히도 관계기관에서 보급하는 미생물이 개체수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저의 생각입니다). 좋은 미생물이긴한데 개체수가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열심히 가져다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 자주 보급해달라고 요청하시고, 미생물 개체수도 더 많이 늘려서 만들어달라고 떼를 쓰시기 바랍니다.
결 론
땅심이 약해서 걱정이신가요? 작물의 생리장애 원인을 도저히 찾지 못하셨나요? 병충해 원인을 찾았더라도 지금같은 관행농법으로는 더 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시나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싶으신가요? 장기적으로 좀 쉽고 편하게 농사짓고 싶으신가요? 이 모든 물음에 ‘예’ 라고 대답하신다면 토양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할 필요가 있으며, 토양과 미생물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결론은 당장 효과가 있던 없던 꾸준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땅심이 높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매년 퇴비 넣듯이 비료 뿌리듯이 미생물도 매년 매작기 주기적으로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시설재배를 하는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추 천
농업용 미생물은 종류가 참 많지만 액상은 유효기간이 짧은 단점이 있습니다. 미생물이 물속에 있으면 본능적으로 활동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활동억제제를 넣는데 오랫동안 억제시키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억제제를 섞지 않고 보급하는 경우는 당일 바로 밭에 넣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억제제를 넣은 경우는 유효기간이 제품마다 다른데 보통 3개월에서 1년 6개월 정도로 다양합니다.
반면에 발포정형태(고체)로 제조된 에스엔티바이오(주)의 미생물 제품들은 유효기간이 3~5년이나 되기 때문에 액상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생물 개체수나 포함된 종 수도 많습니다. 농가에서 따로 배양하지 않고 희석하여 바로 밭에 관주나 스프링클러로 투입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심폴 쇼핑몰의 제품들을 꼭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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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주소 】
오이
https://youtu.be/26y5q5LaLvs?si=9ZUrxtgLFjf0JoeD
산딸기
https://youtu.be/J5xhpnP8CEA?si=Fo8hotGhGU0INqO3
피망
https://youtu.be/yXzdqvfPbmI?si=bn0GIc7MH_VTYTyA
청양고추,피망
https://youtu.be/GBZ3Vf5z1T8?si=4sgFxATHf7gmjhZ1
애호박 미국
https://youtu.be/VyVaPeUNErc?si=LlbqwWkgEwQi0oUt
시설 봄배추
https://youtu.be/0vso9aqSxm0?si=fo7SZWLQNOmTCk2h
강원도 감자배추, 오이
https://youtu.be/v9hzZxiyaU0?si=yhOdyc912KFQY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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